미국 증시 3대 지수 동반 상승! S&P500 ‘9일 연속 랠리’…美中 무역 기대감에 투자심리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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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이로운경제이야기입니다
서울시가 2025년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86만1300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공식 발표했습니다.
올해 서울의 평균 공시지가 상승률은
**전년 대비 4.02%**로,
2023년(1.33%) 상승에 이어 2년 연속 오름세를 기록했습니다.
💡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단위 면적당(㎡) 적정 가치를 뜻하며
재산세, 종부세, 개발부담금 등 다양한 세금의 기준이 됩니다.
서울시 25개 자치구 모두에서 공시지가가 상승했으며,
특히 다섯 곳은 시 평균을 상회하는 높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 자치구 | 상승률 (%) |
|---|---|
| 강남구 | 5.47% |
| 용산구 | 5.21% |
| 성동구 | 4.82% |
| 서초구 | 4.81% |
| 송파구 | 4.05% |
이 지역들은 재개발 호재, 고급 주거지 수요 확대,
상업시설 개발 기대감 등으로 상승폭이 컸습니다.
서울시 전체 86만1300필지 중
📌 **98.8%(85만1037필지)**가 상승했고,
📉 하락한 토지는 불과 5273필지(0.6%)였습니다.
공시지가가 동일한 필지는 2618필지(0.3%)로 나타났습니다.
📍 서울 중구 충무로1가 24-2, 네이처리퍼블릭 명동월드점
㎡당 1억8050만 원
3.3㎡(평당) 5억9565만 원
이 토지는 2004년부터 올해까지
22년 연속 전국에서 가장 비싼 땅으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반대로 가장 싼 땅은
📍 도봉구 도봉동 산30(자연림)
㎡당 6730원
3.3㎡당 2만2209원입니다.
서울시는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국토부의 표준지공시지가 상향을 기준으로 산정되었으며,
전문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자치구 심의를 거쳐
공정하게 결정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공시지가에 대해 이의신청 기간을 5월 29일까지 운영합니다.
이의가 있을 경우 다음 방법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방문: 해당 구청 또는 동주민센터
팩스·우편 제출도 가능
토지 특성 재조사
감정평가사 검토
자치구 부동산공시위원회 심의
6월 26일 조정 공시
서울시 감정평가사 상담제도 운영
→ 다산콜센터 120번으로 신청 가능
서울부동산정보광장: land.seoul.go.kr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realtyprice.kr
토지 주소 입력만으로
자세한 지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 조남준 도시공간본부장은
“개별공시지가는 시민 재산권과 직결되는 정보이며,
앞으로도 더 공정하고 균형 잡힌 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공시지가는
향후 재산세·양도세·종부세 등 부동산 세금 산정 기준이 되므로
각 지자체 및 자치구 공시 정보를 꼼꼼히 확인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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